뷔 자작곡 '스포'에 갈란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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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작업 중인 자작곡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작업 중인 자작곡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작업 중인 자작곡 일부를 공개했다.

뷔는 2일 오전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작업 중인 곡의 일부를 담은 동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일부 스포일러로 공개된 곡에서 뷔는 느린 템포의 연주에 영어로 된 가사를 노래했다.

이에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에는 'KIM TAEHYUNG', 'KTH1 IS COMING' 등 뷔와 관계된 키워드가 실시간검색어 3위, 4위에 올랐다. 아울러 관련 소식은 일본 포털 사이트 트위플 1위에 등극했다.

뷔가 평소 팬이라고 밝혀온 가수 갈란트 또한 뷔의 스포를 보고 듣기 좋다며 화답했다. 팝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티 역시 뷔의 믹스테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믹스테이프는 CD나 음원 유통 사이트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무료로 공개되는 노래나 앨범을 말한다.

뷔는 '풍경' '윈터 베어' 등 사운드 클라우드 무료 공개곡을 비롯해 90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달성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Sweet Night'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자작곡들을 발표해왔다.

뷔는 최근 꾸준히 개인 믹스테이프에 대한 예고를 해왔다. 그는 8곡 정도를 고려중이며 올해 안으로 발매를 노력해 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원창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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