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2명 추가확진… 누적 126명까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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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26명까지 늘어났다. /사진=뉴스1

대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26명까지 늘어났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구 월평동에 사는 70대 남성(대전 125번 확진자)과 서구 관저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대전 126번 확진자)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5번 확진자는 지난달 19일 기침과 식욕부진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역 8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26번 확진자는 123번 확진자의 아내이자 초등학교 공익근무요원인 124번 확진자의 어머니다. 역시 지난달 26일 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아 이날 결과가 나왔다.

시는 이들의 동선이 파악되면 곧바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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