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흑백사진, 고혹美 '헉' 여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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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춘사영화제,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춘사영화제 트로피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이영애의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19일 진행된 제25회 춘사영화제에서 이영애는 '나를 찾아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쌍둥이 자녀와 함께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여전히 소탈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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