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입술 흉터 "OO에 맞았는데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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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이 입술 흉터에 얽힌 추억담을 고백했다. /사진=tvN 방송캡처
김희원이 입술 흉터에 얽힌 추억담을 고백했다. /사진=tvN 방송캡처

김희원이 입술 흉터에 얽힌 추억담을 고백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배우 공효진과 함께하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세 집주인의 제주살이가 이어졌다.

가장 먼저 일어난 성동일과 김희원은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며 아침을 맞이했다. 그러던 중 성동일은 김희원의 입술 흉터를 언급했다. 성동일은 "아내도 넘어져서 흉터가 있는데 너도 똑같은 자리에 흉터가 있더라"며 조심스레 김희원의 입술 흉터에 대해 물었다.

김희원은 성동일의 물음에 "이거 어렸을 때 맞았어요"라고 답해 성동일을 놀라게 했다. 김희원은 "6학년 때 친구한테 한 대를 맞았다. 피가 나서 바로 같이 병원 갔다"고 전하며 크게 웃었다. 숨겨진 사연이 있을까 걱정했던 성동일은 함께 웃음이 터져 김희원을 바라봤다.

성동일은 "그 친구는 어떻게 됐냐"고 궁금해했고, 이에 김희원은 자신을 때렸던 그 친구와 여전히 같은 동네에 산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TV 속 김희원에게서 보이는 입술 흉터에 친구의 어머니께서는 여전히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신다고.

김희원은 "(어머니께) 괜찮다고 말씀드린다. 제일 친한 친구다"며 입술 흉터 사연의 주인공인 친구와 여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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