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콘래드 서울, 여름 키캉스 '컬러풀 서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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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키캉스(키즈+바캉스)를 보낼 수 있는 컬러풀 서머 패키지 (Colorful Summer Package)'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컬러풀 주니어 패키지는 한강과 서울 도심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 어린이 전용 침구가 포함된 '디럭스 키즈 텐트' 와 함께 알록달록한 색깔로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레고 듀플로(Lego Duplo) 와 러시(Lush)의 레인보우 펀 입욕제 등 다양한 놀이거리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컬러와 기분 좋은 향기, 재미있는 촉감 등 아이의 오감을 자극해 더욱 즐거움을 선사한다. 객실뿐만 아니라 목욕 놀이 장난감으로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3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조식 뷔페와 키즈 스낵, 콘래드 주니어 컬러링 키트를 제공해 풍성함을 더했다. 더운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상큼한 카페 10G의 러버덕 매실 에이드와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더욱 여유롭고 시원한 호캉스를 누릴 수 있다.

콘래드 서울은 힐튼이 호텔 업계 최초로 도입한 힐튼 클린 스테이(Hilton Clean Stay) 프로그램을 7월 1일부터 도입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투숙객은 객실에 들어서기 전 청소가 완벽하게 완료된 객실 문에만 부착되는 힐튼 클린 스테이 객실 스티커가 부착되어 밀봉된다. 객실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스위치, 손잡이, 리모컨, 온도 조절 장치 등에 특별히 신경을 써 소독이 진행된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업계의 새로운 표준이 될 청결과 위생 프로그램으로, 한층 강화된 청결과 위생 기준으로 고객들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콘래드 서울은 영아 동반 고객을 위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국의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인 '에그'와 제휴해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는 여름 한정 패키지로 2020년 8월 31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며, 가격은 31만원(3인 가족 기준 – 성인 2인 & 아이 1인, 세금 별도)부터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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