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서울드래곤시티, 유럽의 맛·건강 담은 브런치 신메뉴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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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가 색다른 유럽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브런치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의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에서 준비한 이번 브런치 메뉴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의 대표적인 메뉴인 오픈 샌드위치와 벨기에식 브런치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오픈 샌드위치 메뉴로는 북유럽의 훈제 연어와 대서양의 새우를 사용한 ▲아보카도와 훈제 연어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 ▲아보카도와 새우 샐러드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와 호텔에서 직접 만든 수제 리코타 치즈를 사용한 ▲리코타 치즈와 토마토, 바질과 루꼴라를 얹은 오픈 샌드위치가 준비된다. 또한 영양적인 밸런스가 으뜸인 야채 스튜 ▲부라타 치즈와 수란을 올린 샥슈카와 벨기에의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인 ▲사과 콤포트와 흑설탕 시럽을 곁들인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도 함께 준비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브런치는 샐러드 또는 디저트 중 한 개를 선택해 2코스 요리로 즐길 경우 4만 5000원(부가세 포함)이며, 샐러드와 디저트 모두를 추가해 3코스 요리로 즐길 경우 5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브런치 코스 이용 시 1만원을 추가하면 에그 베네딕트 등 신선한 에그 요리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북유럽과 중부 유럽의 특색 있고 건강한 요리를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고객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이번에 메뉴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일주일간 선보이는 셰프 초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기존 매월 단 하루 디너에만 선보이던 '셰프 초이스(Chef Choice)'를 오는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런치와 디너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7월 셰프 초이스는 해외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탈리아 베네치아 지역 요리를 선보인다. △프로슈토로 감싸 구운 모짜렐라와 루꼴라 샐러드 △세피아 먹물 리조또 △복숭아 멜바를 곁들인 바닐라 젤라또의 세 코스와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1잔을 제공한다. 금액은 7만원(부가세 포함)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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