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근황, "그저 빛♥"… 비룡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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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배우 김태희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에 내 사진을 전혀 안 찍고 살다 보니 이렇게 광고 촬영때 모니터라도 찍어서 종종 올려야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먹는 것, 몸에 바르는 것에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요즘, 모델로서 좋은 제품들을 먼저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인 뒤 "오늘 촬영도 함께 수고해준 우리 스태프들 모두모두 정말 수고많았다”며 스태프들까지 살뜰하게 챙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대한민국 대표 여신다운 포스를 발산한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바이어스 블랙 드레스 차림의 김태희는완벽한 이목구비에 긴 머리를 늘어뜨려 여신미를 드러내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4월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모성애를 실감나게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성공 복귀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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