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주,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캐스팅… 공익근무요원 강대성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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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주가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한다.
©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UL엔터테인먼트는 "신예 강태주가 올 8월 방송 예정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강태주는 극 중 '강대성'을 연기한다. 대성은 종아(안소희 분)가 근무하는 주민센터 공익근무요원으로 귀여운 멍뭉미를 발산하며 종아와 남매 같은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강태주는 다수의 광고를 통해 활동했으며 최근 웹드라마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에서 주연 '유은호'를 연기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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