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난리났다… 민아 vs 지민 저격→ 탈퇴한 유경 "다 똑같아 보여"

 
 
기사공유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같은 멤버의 지속적인 괴롭힘을 폭로하면서 화제인 가운데 AOA 출신 가수 유경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사진=유경 인스타그램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같은 멤버의 지속적인 괴롭힘을 폭로하면서 화제인 가운데 AOA 출신 가수 유경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유경은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솔직히 그 때의 나는 모두가 다 똑같아 보였는데 말이죠. 어제 들었던 노래의 가사처럼, 다시 모두 이겨내야겠어요"라며 '나는 아침 일어나면 가장 먼저 오늘 하루를 포기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AOA 전 멤버였던 권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탈퇴 배경 및 같은 멤버 괴롭힘 등을 여러 차례 폭로했다.

누리꾼들은 유경의 게시글을 보고 민아와 지민 두 사람 모두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경은 지난 2016년, 민아는 지난해 그룹 에이오에이를 탈퇴했다. AOA는 지난 2012년에 데뷔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7%
  • 83%
  • 코스피 : 2351.67상승 9.0618:03 08/07
  • 코스닥 : 857.63상승 3.5118:03 08/07
  • 원달러 : 1184.70상승 1.218:03 08/07
  • 두바이유 : 45.09하락 0.0818:03 08/07
  • 금 : 43.71하락 0.0518:03 08/0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