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취소… 2차세계대전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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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올스타전이 취소된 것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이다. 사진은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 /사진=로이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올스타전이 취소된 것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시즌 올스타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올해 올스타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사무국은 “20201년 올스타전은 예정대로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며 2022년 올스타던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이저리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아직 개막하지 못했다. 사무국은 이달 24일 개막을 목표로 삼았으며 각 구단은 준비훈련을 진행 중이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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