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빅데이터' 통해 재난관리 등 행정서비스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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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통해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통해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앞서 지난 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기획조정실장, 관계 부서장, 용역수행사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한바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시는 상수도 누수 위험도 예측, 공공와이파이 최적 설치지역 선정, 분석 과제 고도화를 위한 주제 발굴 등 시책 추진 및 현안해결에 활용하기 위한 과제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보고회는 용역수행사의 사업 착수보고, 과업수행 관련 자문위원 및 부서 의견 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분석사업을 통해 재난관리, 공공관리 등 사회현안 및 국민 요구에 대한 선제적 대민 공공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정책을 지원하여,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현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평택=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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