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스 이용규, 데뷔 16년 만에 '개인 통산 1000득점' 이뤘다

 
 
기사공유
한화이글스 이용규가 개인 통산 1000득점을 달성했다. 이용규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 1회 초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이어 2번 정은원의 우전 안타로 3루에 안착 후 3번 최진행의 적시타에 힘입어 득점에 성공했다. 이용규의 1000번째 득점이다. KBO리그 16번째 기록이기도 하다.

한화는 무사 1·3루에서 4번 김태균의 땅볼로 2-0으로 달아났다. 이번 경기로 한화가 5연패 탈출에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용규는 2004년 LG트윈스로 프로 데뷔해 1618경기 만에 1000득점을 완성했다. KBO는 이용규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07.49하락 30.0418:01 08/14
  • 코스닥 : 835.03하락 19.7418:01 08/14
  • 원달러 : 1184.60상승 1.318:01 08/14
  • 두바이유 : 44.80하락 0.1618:01 08/14
  • 금 : 44.18상승 0.5518:01 08/1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