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사옥 직원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500명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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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KT광화문사옥이 폐쇄됐다. KT는 2일 "광화문빌딩 이스트사옥과 웨스트사옥을 폐쇄하고 전직원 재택근무를 조치했다"고 밝혔다./사진=박흥순 기자
KT는 서울 광화문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현재까지 직원 2명이 확진됐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화문 이스트(EAST, 신관) 사옥 직원 1명의 접촉자다. KT는 첫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로 분류된 직원 129명을 포함해 유사 증상을 보이는 직원과 검사희망직원까지 500여명을 검사 중이다.

접촉자 129명 중 1명이 이날 추가 확진 판정을 받고 나머지 12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게 회사의 설명. KT는 추가 확진자 발생한 만큼 광화문 이스트·웨스트 사옥 폐쇄와 근무 직원 재택근무를 연장하기로 했다.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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