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읍동 거주 40대 코로나19 확진…포천병원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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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 자료제공=포천시
포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내 2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천시청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포천시 20번 확진자는 신읍동에 거주하는 40대로 확진자가 발생한 포천병원 병동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파악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일 기숙사 내에서 휴식했으며 2일에는 확진자 병동에서 근무했고 3일 셔틀버스와 동료차를 이용해 관외를 방문했다. 

A씨는 3일 셔틀버스와 동료 차를 타고 관외로 이동했으며 4일 확진자 병동에서 근무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날 A씨는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포천병원에 입원했다.

한편 방역 당국은 병원과 기숙사에 대한 소독을 마쳤으며 관내 동선은 모두 방역과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포천=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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