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 트럭에 문제가 있어요”… 현대차, 새 서비스 도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업계최초로 ‘어드밴스드 케어(Advanced Care)’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업계최초로 ‘어드밴스드 케어(Advanced Care)’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블루링크’를 통해 수집되는 DTC(고장코드) 정보를 활용, 선제적으로 연락 및 정비서비스를 지원하는 국내 상용차 최초 능동형 케어서비스다.

이번 프로그램이 첫 적용될 ‘엑시언트 프로’에는 차에 문제가 있을 경우 고객센터에서 차 고장발생현황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한 뒤, 전화연락을 통해 해당 내용을 설명하고 필요할 경우 출동 서비스도 지원한다.

현대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장코드나 경고등이 켜져서 불안해지는 점을 해소하고 정비예약이나 긴급출동서비스를 함께 지원해 가장 중요한 운행시간(UPTIME)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은 ‘블루링크’를 통해 수집되는 정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신규 서비스다. ‘블루링크’ 가입고객 중 마케팅 정보 활용에 동의한 고객 대상, 동 서비스에 대한 정보활용 동의를 추가로 거친 뒤 제공된다.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8.08상승 29.2918:01 09/28
  • 코스닥 : 835.91상승 27.6318:01 09/28
  • 원달러 : 1173.60상승 1.318:01 09/28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8:01 09/28
  • 금 : 41.98상승 0.7718:01 09/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