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허경민 5안타' 앞세워 한화에 역전승... 유희관 6승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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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허경민이 5일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치며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사진=뉴스1
두산 베어스가 3루수 겸 1번타자로 출전한 허경민이 5안타를 몰아치는 등 타선이 폭발하며 한화 이글스에 역전승을 따내 올 시즌 3위 자리를 지켰다.

두산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 시즌 6차전에서 7-4로 승리했다. 두산은 이번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하며 올 시즌 한화와 상대전적 3승3패 동률을 이뤘다.

한화는 전날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해 올 시즌 가장 먼저 40패(13승)째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 초반 3-0 리드를 지키지 못해 역전패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두산 선발은 유희관. 이날 6이닝 동안 안타 8개와 볼넷 1개를 내주며 4실점했음에도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6승(2패)을 올렸다. 이어 등판해 1이닝씩을 맡은 채지선과 홍건희는 홀드를, 함덕주는 세이브를 올렸다.

한화 선발 채드벨은 5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시즌 6패째를 기록했다.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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