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허리, 사람이야 개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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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허리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하면서 시선을 모았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서예지가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허리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하면서 시선을 모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6회에서는 고문영(서예지 분)이 문강태(김수현 분)이 근무 하고 있는 병원을 찾았다.

핑크빛 의상으로 특유의 고풍스러운 멋을 낸 고문영은 병원 안에서 환자 강은자(배해선 분)를 만나게 됐다. 강은자는 고문영을 자신의 딸로 착각,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 고문영은 엄마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상황이었고 결국 강은자에게 버럭 화를 내며 폭발했다.

이날 방송 직후 고문영 역의 서예지의 허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의상으로 자신의 '개미 허리'를 고스란히 보여준 것.

누리꾼들은 SNS 등을 통해 "서예지 허리 사이즈가 얼마야?" "인간이 아니고 개미네" "비현실적인 몸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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