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장중 시가총액 10위 진입… 현대차·LG생건 넘었다

 
 
기사공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오전 10시40분 현재 직전 거래일 대비 4.98%(4만7000원) 상승한 99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6일 급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10위에 올랐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오전 10시40분 현재 직전 거래일 대비 4.98%(4만7000원) 상승한 99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21조7654만원으로 21조3668만원인 현대자동차와 21조3188억원인 LG생활건강보다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엔씨소프트와 함께 넷마블과 컴투스, 네오위즈 등 게임업계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이날 넷마블은 직전 거래일 대비 8.45%(9000원) 오른 11만550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는 6.23%(7700원) 오른 13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네오위즈도 3.62%(1000원) 오른 2만86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업계관계자는 “비대면 문화와 중국 판호 발급이 국내 게임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51.67상승 9.0618:03 08/07
  • 코스닥 : 857.63상승 3.5118:03 08/07
  • 원달러 : 1184.70상승 1.218:03 08/07
  • 두바이유 : 44.40하락 0.6918:03 08/07
  • 금 : 43.88상승 0.1718:03 08/0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