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 최숙현 사건 추가 피해…눈물 흘리는 이용

 
 
기사공유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경기) 선수 사건 관련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 선수의 동료였던 경주시청 소속 추가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86.38상승 34.7123:59 08/10
  • 코스닥 : 862.76상승 5.1323:59 08/10
  • 원달러 : 1185.60상승 0.923:59 08/10
  • 두바이유 : 44.40하락 0.6923:59 08/10
  • 금 : 43.88상승 0.1723:59 08/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