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일곡중앙교회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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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육군 31보병사단 장병들이 광주 내 한 소규모 교회에서 방역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스1
광주에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롭게 추가됐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이날 북구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광주 116번 확진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 일곡중앙교회 신도로 지난달 28일 현장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곡중앙교회에서는 지난 3일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A씨를 비롯한 신도들은 교회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A씨는 당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중이던 4일 발열증상을 보여 추가 검사를 진행, 양성 판정이 내려졌다.

A씨의 가족 등 접촉자들은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총 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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