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김호중에게 속옷 뺏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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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안성훈과 김호중(왼쪽부터)이 과거 속옷에 얽힌 일화를 설명했다. /사진=뉴스1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과거 안성훈의 속옷을 입은 사연을 공개했다.

김호중과 안성훈은 6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안성훈의 속옷을 훔쳐입은 적이 있다던데 사실이냐'는 DJ들의 질문에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호중은 "(숙소에서) 한 세탁기에 속옷을 같이 돌린다"라며 "그날따라 아침 일찍 스케줄을 했다. 잠결에 정리된 속옷을 보고 같은 브랜드라서 입었는데 한 쪽 다리를 넣었더니 찢어지는 소리가 나더라. 그래서 다시 집어넣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성훈은 나중에 그 속옷을 입었다며 "처음에는 옷이 삭은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호중과 안성훈은 모두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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