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한,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캐스팅… 실종전담반 형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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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한이 OCN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한다.
©㈜브이컴퍼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다.

드라마 '터치', '미스 마:복수의 여신' 등을 연출한 민연홍 감독과 함께 '마녀의 연애', '후아유'를 집필한 반기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지대한이 맡은 '백일두'는 만년경장인 실종전담반 형사다. 오랜 현장경험으로 묘한 촉이 발달했으며, 지구력과 인내심이 끝내주는 인물로, 실종수사반 자원으로 온 형사 신준호(하준)와 파트너가 된다.

지대한은 5월 종영한 OCN 토일 오리지널 '루갈'에서 중간보스 캐릭터인 봉만철역으로 활약했으며,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먹는 존재', 영화 '속닥속닥', '형', '날, 보러와요', '탐정:더 비기닝',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강남 1970'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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