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녹화장 오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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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미스터트롯 7인방을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에서 직접 볼 수 없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전면 비공개 녹화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사진은 7일 오전 '사랑의 콜센타' 녹화가 인천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전면 비공개로 진행되는 가운데 스튜디오 앞에 가림벽과 집합금지 안내문이 설치된 모습. /사진=뉴스1
당분간 미스터트롯 7인방을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에서 직접 볼 수 없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전면 비공개 녹화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사진은 7일 오전 '사랑의 콜센타' 녹화가 인천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전면 비공개로 진행되는 가운데 스튜디오 앞에 가림벽과 집합금지 안내문이 설치된 모습. /사진=뉴스1
당분간 미스터트롯 7인방을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에서 직접 볼 수 없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전면 비공개 녹화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측은 7일 오전 현재 녹화장을 전면 차단한 상태다. 가림벽과 집합금지 안내문도 곳곳에 설치됐다. 인천시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집합금지명령을 내리자 이에 따른 것이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는 화요일마다 녹화가 진행됐다. 지난 3월 막을 내린 미스터트롯의 큰 인기 덕분에 녹화장에는 미스터트롯 톱7인 임영웅·이찬원·영탁·김호중·정동원·김희재·장민호 등을 보려는 수백명의 팬들이 모여들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많은 팬들이 좁은 공간에 밀집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인천시는 제작진에 협조를 요청했고 이날부터 전면 비공개 녹화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콜센터' 관계자는 "인천시 집합금지명령으로 비공개 녹화로 진행된다"면서 "팬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홍효진
홍효진 hyojin9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홍효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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