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은 어쩌고…김하영 결혼소감 "딴 남자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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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영이 결혼소감을 밝혔다.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영이 결혼소감을 밝혔다.

김하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은 서프라이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하영은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촬영장에서 남편 역을 맡은 배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하영은 "이번에는 맨날 결혼하던 그 남자 말고 딴 남자랑 한다"며 '프로시집러' '연쇄혼인마'라는 해쉬태그(#)를 첨부했다.

김하영은 학창 시절 잡지 모델로 길거리 캐스팅된 뒤 '서프라이즈'에서 2004년부터 주연 배우 역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극중 결혼하는 배역을 주로 맡은 그는 팬들 사이에서 '연쇄혼인마'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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