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바이오, 국토부 그린뉴딜 투자 소식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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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코바이오
에코바이오 주가가 상승세다. 국토교통부의 추가경정 예산안 국회 심의 통과로 그린뉴딜 사업에 2636억원 지원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10시47분 기준 에코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0.19%(1520원) 상승한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6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한국판 뉴딜과 주거안정, 경기회복을 위해 1조500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중 그린뉴딜과 디지털 뉴딜이 포함된 한국판 뉴딜 사업엔 6258억원이 배정됐다.

세부적으로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2276억원),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360억원) 등 건물의 에너지 비용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에 2636억원이 반영됐다.

에코바이오는 발전소 전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 황을 친환경 바이오 제품인 비료, 농약, 생활용품 원료로 생산한다. 에너지화 사업으로 매립지가스를 정제한 후 수소를 생산하여 수소전기차에 충전하는 상암수소 스테이션을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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