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북한, 비건 방한일에 대화 거부… 빅텍‧스페코 등 방산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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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관련주가 강세다.

7일 오전10시45분 현재 빅텍은 전 거래일 보다 11.01%(720원) 오른 726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외에도 스페코(8.49%), 휴니드(3.81%), 퍼스텍(4.27%)도 오름세다.

미국의 북핵 협상 수석대표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방한하는 7일 북한이 "다시 한번 명백히 하는데 우리는 미국 사람들과 마주 앉을 생각이 없다"라고 '대화 거부' 입장을 밝혔다.

권정근 북한 외무성 미국 담당 국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 측의 '중재자' 역할 재추진을 비난하며 이 같이 말했다.

권 국장은 담화에서 "때 아닌 때에 떠오른 조미 수뇌회담(북미 정상회담) 설과 관련하여 얼마 전 우리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은 담화를 통하여 명백한 입장을 발표하였다"라고 언급했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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