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만 '146만' 넘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오늘 정식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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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7일 정식 오픈했다. /사진=라그나로크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7일 공식 오픈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작사인 그라비티 측은 지난 6일 기준 국내 사전 예약자수가 146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PC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원작으로 하는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작을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재현했고 콘텐츠 완성도도 한껏 높였다.

특히 기존 게임 유저들뿐만 아니라 신규 이용자들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퀄리티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라비티는 이같은 게임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는 계획이다.

그라비티는 사용자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사전예약 보상 중 하나인 '낙원단 주화'를 기존보다 2배 이상 제공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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