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륵사 관련 확진자 100명 임박… '5명 추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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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까지 9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광주 광륵사 앞이 한산한 모습을 보인다. /사진=뉴스1
광주 사찰 광륵사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2명까지 늘어났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7일 오후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낮 12시 기준 광륵사 관련 확진자는 전날 대비 5명이 늘어났다. 추가된 확진자는 광주사랑교회 관련 2명, SM사우나 관련 3명이다. SM사우나는 최근 광주사랑교회 확진자가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륵사 관련 집단감염별 누적 확진자는 ▲광륵사 12명 ▲금양빌딩(오피스텔) 25명 ▲여행 모임 5명 ▲광주사랑교회 17명 ▲CCC아가페실버센터 7명 ▲한울요양원 7명 ▲광주일곡중앙교회 17명 ▲SM사우나 3명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 대비 44명 늘어난 1만3181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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