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오리진 ‘중복터치’ 오류 해결… “정상접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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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접속장애 오류를 해결했다. /사진=그라비티
그라비티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접속장애 오류를 해결했다. 이 게임은 7일 출시 직후 중복터치 오류로 서버에 접속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견됐다.

이날 그라비티는 “서비스 초기 발생했던 접속불가 현상은 오후 3시를 전후해 해결된 상황”이라며 “현재는 접속이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서비스 첫날부터 사용자가 몰리며 최대 1시간이 넘는 대기열이 발생했다. 이 게임의 사전예약자는 150만명에 달했다.

회사 측은 “게임 로그인 서버에 많은 사용자가 몰리며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고 중복터치 오류가 발생하면서 불편을 끼쳤다. 진심으로 사과말씀을 드린다”며 “현재 접속이 이뤄지지 않거나 일부 캐릭터정보가 정상적으로 저장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 담당부서가 확인·대응조치를 취하고 있다” 고 말했다.

라그나로그 오리진은 그라비티의 PC게임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게임으로 원작과 유사한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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