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폐 앞둔 모다, 정리매매 개시 첫날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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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데이터통신 단말기 사업을 펼치고 있는 모다가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첫날 급등했다.

모다는 8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3.55%(145원) 오른 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장 시작 직후에는 150% 이상 올랐다가 내려온 것이다.

모다는 이날부터 9일까지 정리매매에 들어간다. 지난 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모다의 주권에 대해 오는 10일 상장폐지를 결정, 이날부터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를 개시한다고 공시했다.

모다는 2018년 4월 전년도 사업보고서가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며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모다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무선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선데이터통신 단말기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이다.

 

송창범
송창범 kja3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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