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리아에스이, 친환경 도로 개발 소식에 30%↑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하고속도로를 개발해 상부 녹지공간을 조성하겠다 말하면서 특수건설 관련주인 코리아에스이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오전 9시51분 기준 코리아에스이는 전 거래일보다 29.91%(320원) 오른 1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 총리는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0년 도로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하 고속도로 개발을 통해 상부 녹지공간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코리아에스이는 산간도로 측면 절토사면을 지탱하는 'PAP옹벽' 등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회사는 토목자재 부품제조·판매, 시공,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1995년 1월 설립돼 2008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바 있다.

특히 코리아에스이는 일본의 SE사와 기술제휴로 사면안정공법의 불모지인 국내에 영구앵커, 타이케이블 등 신제품을 출시해 영구적인 사면안정공법의 보급에 매진하고 있다. 영구앵커는 토압에 의한 위험이 예상되는 곳에 고하중의 인장력을 가해 위험요인을 영구 제거함으로써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공되는 토목자재를 말한다.
 

  • 0%
  • 0%
  • 코스피 : 2308.08상승 29.2918:01 09/28
  • 코스닥 : 835.91상승 27.6318:01 09/28
  • 원달러 : 1173.60상승 1.318:01 09/28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8:01 09/28
  • 금 : 41.98상승 0.7718:01 09/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