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팔꿈치 인사하는 비건과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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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8일 오전 강경화 장관을 만나기 위해 외교부로 이동하며 팔꿈치를 부딪히고 있다. 비건 부장관은 이날 한국 측과 한미간 현안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간다.

 

사진공동취재단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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