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공실 해소 ‘임대 컨설팅’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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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정보연구소가 상가 공실 해소를 위한 ‘임대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공실 상가. /사진=김청성 기자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 공실 해소 및 예방을 위해 ‘임대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준공 예정인 상가를 공급 중인 시행사와 임차인이 직접 만나 상권, 입지 및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공실을 해결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비대면 시대라 해도 오프라인 점포의 생명력이 급격히 줄어들지는 않는다”며 “오히려 매장의 경쟁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업종도 다양하다”고 짚었다. 이어 “이에 따라 어느 지역이든 상권과 입지를 꼼꼼히 여러 각도에서 분석해보면 공실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업종을 발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서비스의 상세 정보와 문의는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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