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중화항체 코로나19 변종 무력화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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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중화항체가 최근 전파력이 6배 강력하다는 GH형에 속한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주가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다.

9일 셀트리온은 오전 9시21분 전일 대비 1만300원(4.17%) 오른 32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 항체치료제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에서 확인된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G614)를 무력화하는 중화능력(중화능)을 갖췄다. 특히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변종 바이러스에서 10배 넘는 효과를 보였다.

이 결과는 질병관리본부가 지난달 셀트리온 항체치료제를 가지고 시행한 중화능 평가시험에서 밝혀졌다.

질본이 이번 시험에 사용한 바이러스는 지난 5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을 일으킨 G형이다. G형은 주로 해외 입국자에서 나타나는 바이러스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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