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대책 없나… 제약사-정부 지원방안 논의

 
 
기사공유
제약·바이오단체 5곳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개발 관련, 정부의 지원대책에 대해 논의한다./사진=이미지투데이
제약·바이오단체 5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정부 지원대책과 추경 집행방안을 공유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등과 오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범정부 초청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지원대책 설명회’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의료제품 제조 및 개발사와 개발 예정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범정부지원위원회가 발표한 지원대책 및 실행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자는 취지다.

설명회는 코로나19 정부지원책 및 추가경정예산 통과에 따른 예산 집행 계획 및 범부처 통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보건복지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관련 기업 50여개가 참여한다. 설명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송출할 예정이다.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7.53상승 5.1818:03 08/13
  • 코스닥 : 854.77상승 9.1718:03 08/13
  • 원달러 : 1183.30하락 218:03 08/13
  • 두바이유 : 45.43상승 0.9318:03 08/13
  • 금 : 43.63하락 0.4918:03 08/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