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모발 손상… '오이(OI) 올인원밀크'로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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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네스 오이(OI) 올인원밀크/사진=다비네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여름은 자외선과 열에 직접 노출되기 쉬운 계절이다.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도 손상시키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여름철 모발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열 차단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다비네스는 ‘여름철 모발 보호 필수템’으로 오이(OI) 올인원밀크를 제안한다.

오이(OI)는 도형 O(곡선)와 I(직선)의 조합으로 하늘과 땅, 불과 물, 남성과 여성 등 서로 상반되는 힘 사이의 밸런스를 의미하며 ‘균형잡힌 아름다움’이라는 다비네스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라인이다.

‘3초 헤어 복구 에센스’로 불리는 오이 올인원밀크는 여름철 자외선 및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영양을 제공해 실키한 머릿결로 관리해주는 헤어 에센스다. 열 차단 성분의 아마존 루쿠 오일을 함유해 자외선과 열을 필터링하며 고온으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한다.

오이 올인원밀크의 아미노 콤플렉스 성분은 모발 깊은 곳의 단백질을 재구성하고 열로 인한 모발 갈라짐을 관리해 건강한 모발 상태로 가꾸어준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모발 안티에이징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오이 올인원밀크는 영양과 보습을 한번에 제공하는 멀티 헤어 에센스 제품으로 바쁜 아침 간편한 ‘스킵케어’가 가능하다. 트리트먼트나 헤어팩 단계 없이 샴푸 후 바로 모발에 분사하면 깊은 영양감을 느낄 수 있다. 밀크 제형의 스프레이 타입으로 뭉침없이 가볍게 분사돼 누구나 손쉽게 홈 케어를 할 수 있다.

권정아 다비네스 마케팅 총괄 부장은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과 뜨거운 열로 인해 모발 손상과 염색모의 컬러 유실이 많아 각별한 관리가 필수”라며 “열과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다비네스 오이 올인원밀크로 모발을 간편하게 보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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