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태양광 관련주' OCI, 정부 그린뉴딜 정책 수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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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 정책에 '그린뉴딜' 친환경 사업이 포함되면서 태양광 관련주로 분류되는 OCI가 강세다.

9일 오전10시35분 현재 OCI는 전 거래일 보다 7.81%(3350원) 오른 4만6250원에 거래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3일 청와대에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직접 발표하는 국민보고대회를 연다.

한국판 뉴딜은 문 대통령이 지난 4월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하겠다며 처음으로 밝힌 구상이다. 문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 외에 ‘그린 뉴딜’을 한국판 뉴딜의 다른 한 축으로 추진하는 결정도 내렸다.

OCI는 한국에서 반도체용 고순도 폴리실리콘 사업에 집중하고 말레이시아 사업장에서는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펼쳐나가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시(San Antonio)에서 북미 최대인 450MWac규모의 알라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북미시장 태양광발전 개발자로 인정받았다. 북미시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중국 저장(Zhejiang)성 자싱(Jiaxing)시 등지에도 태양광발전 설비 약 22MW를 설치, 운영 중이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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