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열리는 SAC 넥스트 탑모델 선발대회, 코로나19 영향으로 무관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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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서종예, 이하 SAC)가 주최하고 한국모델협회가 후원하는 SAC 넥스트 탑모델 선발대회가 SAC 아트홀에서 열린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8월 1일 예선이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밀라노 컬렉션 진출 한국남자모델 1호 이봉구 교수와 이나영 교수(UNY 컴퍼니 대표) 등 서종예 모델예술계열 교수진의 모델 교육과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은 8월 8일, SAC 아트홀에서 열리며, 한국모델협회(KMA), 몰프, 고스트, COL, 제니퍼, 신화사 등 다양한 모델 에이전시 관계자들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모델 매니지먼트사 전속 오디션의 기회를 얻으며, 수상자들은 총 시상금 및 장학금 1600여만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이봉구 교수는 "모델계의 원석같은 학생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SAC 넥스트 탑모델 선발대회를 6년째 진행 중이다. 그 동안 수많은 학생들이 SAC 넥스트 탑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으며, 대회 참가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여연희, 재종협, 조원정, 김양훈, 지이수, 임기중, 박현선, 채경수, 황인승 등의 동문도 있다. SAC 넥스트 탑모델 선발대회는 모델로서 처음 입문하는 등용문과 같은 곳."이라며, "대한민국 모델계를 이끌어 갈 재능 있는 학생들이 더욱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SAC 넥스트 탑모델 선발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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