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산업재생·일자리 창출 앞장… ‘인쇄 스마트앵커 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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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가 중구에 ‘인쇄 스마트앵커 시설’을 건립한다. 사진은 시설 조감도. /사진=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중구와 함께 지하 5층~지상 12층 규모의 ‘인쇄 스마트앵커 시설’을 건설한다.

9일 SH공사에 따르면 ‘기획-생산-유통’ 단계를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총 연 면적 약 1만1195.04㎡ 규모의 인쇄 스마트앵커시설을 짓는다.

SH공사는 서울시 정책 실현기관으로 다양한 위탁개발 경험과 도시재생 전문기관으로서의 수행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6월24일 중구로부터 인쇄 스마트앵커 건립사업 수탁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인쇄 스마트앵커시설의 총 사업비는 토지비를 포함해 324억원 규모로 2023년 완공 및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SH공사는 중구 의회 승인을 거처 본 계약을 체결하는 대로 ▲연구개발(R&D)시설 ▲시제품 제작실 ▲인쇄업체 입주공간 ▲공용 장비실 ▲주차장 등이 포함된 인쇄 스마트앵커 시설 건립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시설완공 뒤에도 중구청과 협업을 통해 소공인 입주지원 및 시설물 관리 등을 담당할 방침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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