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신곡 피처링 비 선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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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Summer Hate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지코가 신곡 피처링 가수로 비를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지코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솔지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코는 이날 신곡 'Summer Hate'에 대해 "제가 개인적으로 여름을 좋아하지 않는다. 땀도 많고 더위를 잘 타는 체질이라 옷도 티셔츠 한장만 입고 항상 빨래를 해야 해서 선호하지 않는다. 그래서 저를 통해 여름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노래로 풀어냈다"고 언급했다.

Summer Hate는 최근 '깡'으로 큰 인기를 끈 비가 피처링을 해서 주목 받았다.

지코는 "깡이 이렇게 잘 되기 전에 이 곡을 완성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피처링으로 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비나 왔으면 좋겠다'는 가사가 있었는데 자연스레 비 선배님이 떠올랐다"며 "노래에 '태양을 피하는 방법' 등의 가사가 있는데 비 선배님이 불러주셔야 곡이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지코의 신곡 Summer Hate는 지난 1일 발표됐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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