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계, 틈새채용 활발… 모집 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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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중견 건설업계의 우수인재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불황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까지 겹쳤지만 중견 건설업체의 필요인력 채용은 여전히 활발한 모습이다.

1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따르면 우수 인재 영입에 나선 중견 건설업체는 아이에스동서, 동양건설산업, 남양건설, 금강주택 등이다.

아이에스동서는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정비사업, 토목시공, 안전관리, 국내영업 등이며 이달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경력 충족자 ▲[신입] 관련학과 전공자 및 기사자격증 소지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동양건설산업의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도시개발사업, 건축(시공, 공무) 등이며 오는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경력] 경력 충족자 ▲[신입] 관련학과 전공 졸업(예정자) ▲[공통]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금강주택은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부동산LM, 현장소장, 건축(공사, 공무), 기계, 전기, 보건, AS센터장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1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충족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19일까지), KCC건설(20일까지), 대방건설(21일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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