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2020 칸 영화제 초청작 '반도' 오는 7월 15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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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과 이정현, 강동원 9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반도' 언론시사회에참석,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이레, 이예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반도'는 지난 2016년 K-좀비 시대의 서막을 연 영화 '부산행'의 후속작으로,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담아내고 있으며, 오는 15일 첫 개봉한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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