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1부시장 오전 9시 계획 발표… 내년 4월7일 보궐선거까지 시장 권한대행

 
 
기사공유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지난 1월28일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합대책 회의를 열고 서정협 행정1부시장 내정자와 바이러스 예방 인사법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스1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되며 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된 서정협(55) 행정1부시장이 10일 오전 앞으로 계획 등 입장을 발표한다.

서 부시장은 이날 오전 9시 시장 궐위에 따른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 부시장은 내년 4월7일로 예정된 보궐선거에서 차기 시장이 선출될 때까지 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의 보궐선거는 4월 중 첫번째 수요일에 실시한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궐위된 경우 부시장 등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게 돼 있다. 서 부시장은 제35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시에서 행정과장, 시장비서실장, 시민소통기획관, 문화본부장 등 주요 직위를 두루 거쳤다.
 

김노향 merry@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8.11상승 5.7109:18 09/21
  • 코스닥 : 889.70상승 0.8209:18 09/21
  • 원달러 : 1162.50상승 2.209:18 09/21
  • 두바이유 : 43.15하락 0.1509:18 09/21
  • 금 : 43.02상승 1.3509:18 09/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