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써니전자, 안철수 관련주 장초반 1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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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전자 주가가 10일 장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7분 써니전자는 전일대비 620원(18.16%) 오른 4035원에 거래 중이다. 

써니전자는 써니전자는 회사의 임원이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테마주로 꼽힌다. 이 종목은 이날 실적 개선이나 기술 개발 등 특별한 호재가 없었다.

써니전자는 과거 안철수 전 대표와 업무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부인 공시까지 했지만 여전히 '안철수 관련주'로 묶여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지난 9일 "정책 실패 주범은 당연히 교체해야 한다"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부동산 정책 책임자들에 대한 해임을 촉구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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