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서울시, "안전·복지 최우선하는 박원순 시장 시정철학 계속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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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협 행정1부시장(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박원순 시장 유고 관련 향후 계획을 포함한 서울시 공식입장 발표에 앞서 국민 앞 고개를 숙이고 있다.

서 부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이 궐위된 경우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토록 한 지방자치법에 따라 차기시장 선출을 하는 내년 4월 보궐선거 전까지 시정을 도맡게 된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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