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아파트 인기 상승… 도심 한복판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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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세운지구에서 분양 중인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지하 9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총 614가구 소형공동주택으로 293가구를 우선분양한다. /사진제공=브릭커뮤니케이션
6·17 부동산대책 발표 후 각종 부동산 대출과 세금 규제가 강화되며 소형주택시장이 반사효과를 얻고 있다. 1인가구 수요가 급증한 데다 고소득자가 몰린 서울 도심은 투자가치가 높다.

서울 중구 세운지구에서 분양 중인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지하 9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총 614가구 소형공동주택으로 293가구를 우선분양한다.

세운6-3-4구역에 들어서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지하철 2·5호선 환승역 을지로4가역 역세권이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3·4호선 환승역인 충무로역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엔 지난해 대우건설이 신사옥을 이전한 을지트윈타워가 있다. 1500여명의 대우건설 본사 직원과 BC카드, KT 계열사 등 대기업이 입주 완료해 임직원 1000여명이 추가로 근무하게 된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병원, 대학, 쇼핑시설 등이 밀집해 직주근접 수요는 물론 투자수요도 매력을 느끼는 입지”라며 “6·17 대책 발표 이전 모집공고 승인이 나 규제를 덜 받는다"고 말했다.

발코니확장은 기본으로 제공, 실사용면적이 30~40%까지 넓어졌다. 주력 면적의 분양가는 4억~5억원대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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