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비수도권>수도권'… 해외유입도 23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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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명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9일 대전중앙시장에서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가운데)과 육군장병들. /사진=뉴스1(대전 동구 제공)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4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감염의 경우 비수도권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수도권을 앞질렀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5명 늘어난 1만3338명이다. 이 중 22명이 지역감염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23명이다.

지역감염은 서울과 대전에서 7명씩 나왔고 광주와 경기 3명씩, 전남에서는 2명이 나왔다. 수도권에서 10명이 나온 데 반해 비수도권에서 12명이 나오며 이틀 연속 비수도권 확산세가 수도권보다 많았다.

전국적으로 방문판매 업체 관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종교시설 소모임, 호남권에서는 고시학원, 사우나 등에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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