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집행유예 기간 또 마약… 실형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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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룹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를 한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한서희가 또 다시 마약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를 한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한서희가 또 다시 마약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는 지난 8일 한서희를 상대로 불시 소변 검사를 실시했고 마약 양성 반응 결과를 확보했다.

이에 한서희는 관련 시설에 구금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스타뉴스는 전했다.

한서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같은해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를 구입하고 자택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그는 지난 2017년 6월16일 마약류관리에의한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과 추징금 87만 원, 보호관찰, 120시간 약물 치료 강의 명령을 선고받았다. 한서희는 당시 조사 과정에서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집행유예 기간 안에 마약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게 되면서 한서희의 향후 재수사 및 법정 구속 여부에 대한 이목이 쏠린다.

한서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현재 비공개로 전환됐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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