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14.7% 급등… 외국인 매수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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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풍제약
신풍제약의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53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4.7%(6050원) 상승한 4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보유율은 2.22%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신풍제약의 피라맥스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시험기관으로 5개 병원이 추가돼 총 9곳으로 확대됐다.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임상2상을 담당한 병원은 지난 5월13일 기준 총 4곳(연세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경북대병원, 고려대구로병원)으로 최근 인하대부속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아주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고려대안산병원 등이 추가되면서 9곳으로 늘었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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