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찬 해킹피해 호소, SNS에 의문의 사진→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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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 멤버 공찬이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킹 피해를 당했다. /사진=스타뉴스

그룹 B1A4 멤버 공찬이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킹 피해를 당했다. 

10일 공찬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현재 지금 다음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며 “새벽에 많이들 놀라셨을 텐데 죄송하다”라고 게시물을 남겼다.

이날 새벽 공찬 계정을 해킹한 해커는 기존에 올라온 게시물들을 삭제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라이브 방송 중 의문의 남성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공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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